울신랑생일
박경희
2009.06.12
조회 23
안녕하세요 매일듣다가 오늘은 글을올리네요
오늘은 울신랑 46번째생일입니다 많이힘들고 어려워도 언제나늘 열씸히 움직이는 신랑 감사해요
이따금서운한거두 있지만........
생일축하 하고 우리 두아이를 힘 줄로 잡고 열심히 살자고 영재님이
전해주세요

신청곡: 빗속에 여인


부천에서 희진,재헌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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