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파이팅,,,
김영숙
2009.06.12
조회 21
영재님 안녕하세요..
두번째 사연 보내요,
감기에 힘들어도 2주째 최선을 다하는 아들위해서요,
대학가면 놀면서 공부 한다 누가 그랬냐고..투덜대면서도 기말고사 공부 열심히 하고 있는 울 아들 웅이 힘내라 응원하고 싶어요..

우리 꼬맹이 이틀 집 비웠는데 텅 빈거 같아요,,(수학여행갔거든요)
건강하게 좋은 추억 만이 담아 왔음 좋겟네요,,
볼륨 올릴께요,,크게 읽어주세요,,
웅아 힘내고 파이팅~
사랑해 ~엄마가 만이 만이...


찬비 ,,하얀나비,, 듣고 싶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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