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마비 뻔
김혜경
2009.06.12
조회 36
어휴~ 어제 안양천 걷다 심장마비 일으킬뻔 한거 모르시죠~~
생전 처음 글 남기고 신청곡 냈는데 그게 설마 나오랴 싶었죠
어젠 설마가 사람잡았구요 아주 행복하게 잡았슴다
남편에게 자랑했더니 자기도 저녁에 영어회화 학원에가서 민들레 홑씨의설명과 아내의 전파탐으로 대화를 나눴다 하대요
제가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선전을 살짝 한거죠?
영재님 고~마~워~요~~
글구 매일 만나는거 찬성이에요
*신청곡~ 가시나무_조성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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