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를 듣다가 오랜만에 엄마를 위해 사연과신청곡 하나 남길께요
저희 엄마께서 어제 친구분들을 오랜만에 만나고 오신거 같아요.
어렸을적부터 친구인걸로 알지만..
넉넉치 않은 형편에.. 비교되시는게 싫으셔서..
친구분들 모임에 잘 나가시지 않으세요..
이제는 친구들도 자주 만나시고 그랬음 좋겠어요.
앞으로는 열심히 일해서 친구분들 만날때 당당하게 만나시라고 용돈도 많이드리고 여자로써 많이 가꿔드리고 싶어요 3남매의엄마이시고 한남자의 부인이시기전에 여자니까요...
요즘 살이많이쪄서 걱정하는 우리엄마~
살쪄도 너무 이쁜우리엄마 !
하나밖에없는 딸이 맨날 속만썩이고 죄송해요~
잘할께 잘할께..말뿐인딸이지만 정말 잘하도록노력하고있어요..
세상에서 내가 제일 많이사랑하는거 알지??
남은 시간 힘내서 일해요♥
라고 전해주세요^ ^
신청곡 "현경과영애'의 '내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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