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유월도 딱 절반인 오늘 이네요 . 날씨는 본격적으로 초여름의 무더운날에 연속이구요 아이들 시험이 다가와 휴일인날도 밤 늦게야 들어오니 휴일인데도 맘놓고 바람쐬려도 못가도 졸음은 와서 죽겠는데 대놓고 잠자리에 들어가지고 못하고 에공~~ 입니다 .. 아침에들 간신히 일어나서 미숫가루 한잔씩 타주면서 오늘도 열공해라 , 수고해라 화이팅~~ 하려니 상전들이 따로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 우리 학교 다닐땐 ,워디 ~~ 공부 안하고 못하면 나무하려 보낸다고 매일 협박을 받아었는데 ㅎㅎ 그랬었요 ~툭하면 아들은 지게 만들어서 산으로 보내고 딸들은 호미 들어서 밭으로 보낸다고 ㅎㅎ 월요일 ~~ 한달에 딱악 절반인 오늘 최선을 다하는 하루 행복한 하루가 되길 소원해 봅니다 ~ 아이들에게만 . 열공 하라고 마시고 말입니다 .. 신청곡 . 호란 .불안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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