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처음으로 사연 올려봅니다.
박창수
2009.06.13
조회 42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평소에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이제 막내아들이 고3이 되는 애청자입니다.
오늘 막내 아들도 생각날겸해서 양수리에 있는 수종사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서 한낮인데도 불구하고 많이 덥지 않았어요. 절에는 저와 같이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 사람도 많더군요.
제 아들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스스로와의 싸움을 벌이고있는 아들에게 미력하게나마 힘이 되고 싶은데, ㅎㅎ 요녀석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눌은 간만에 SG워너비의 꿈의 대화를 듣고 싶네요. 꿈에서라도 대화하고 싶을 아들과, 집에서 듣고있을 식구들에게 바칩니다. 꼭 틀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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