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을 보다가...
송윤숙
2009.06.13
조회 42



수첩에 빼곡이 쓰여진 노래중에 가을편지 ,세노야가 있었어요. 그시절에 아마 좋아했던 모양입니다, 가물가물한 목소리를 기억하며 (최양숙님) 오늘은 멜론으로 찾아서 한번 들어봤어요. 우리시대보다 더 이전의 분 목소리, 성악적인 분위기 같아서.좋았어요.패티김 목소리 비슷하신것 도 같고. 새로운 잊혀진 노래 오늘도 기대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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