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한동안 반복해서
들었던 노래..견딜만해...제목 맞나요??
아이들이 스무살이 넘으면서
잔신경보다는 큰 부피로 걱정으로
때론 산이 무너지고
나만의 빛이 쪼여지고 그런 날들이 반복되네요..
장학금 받았다고 잔뜩 띄워놓고...
제대로 축하할 마음으로 준비자세 하면
늘상 하는 걱정거리로 마음을 조리는....우리 부부는
둘째 때문에 마니 웃기도 하지만
이번주 내내 흐린 바람만 부네요..
고쳐 먹어야지요..못 빼는 작업..
못살아보다는 잘살아보자~~~~로
남편의 애창곡 아파트.....아싸~~!
퇴근하기 전에...
견딜만해...들려주세요..꼭
서산6쪽마늘축제...서산군 인지면 남정리.울엄마 고향인데..
외가에서 보내던 국민학생의 방학여행...그곳에 디제이 유의 공개방송.
마음으로는 어느새 축제에....잘 다녀오세요..미리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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