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재님 방송 기다리며 한가한 오후 보내고 있습니다.
여섯살인 셋째 윤빈이는 남편이랑 가까운 산에 갔고,
고 2 큰 딸은 친구 만나러, 둘째 중 3 딸은 도서관에
다녀와서 친구랑 이옷 저옷 입어보며 패션쇼를 합니다.^^
주말에 영재님 방송 듣는게 이렇게 행복할 수 없다는..ㅎㅎ
이 글 적고 있는데 영재님 방송 시작했군요.
기분 좋은 목소리~ 오늘도 좋은 음악 들려주실거죠?
신청곡 : 이승철 "듣고 있나요", "더 사랑하니까"
사월과오월 "등불"
김은영 "별 바람 그리움"
"사랑은 받는 것이 아니라면서"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