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늦은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가려 하는데
경비 아저씨가 절 부르시더군요.
등기왔는데요.이상하다 나한테 등기 올게 없는데..
겉봉투를 보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어머머~~~~~~~~~CD 보내주셨구나.생각이 들었죠.
정말 감사합니다.아주 잘들었고,앞으로도 잘 듣겠습니다.
출근하면서 부터 사장님의 눈치?를 보며 라디오를 컵니다.
93.9 특히나 기운없고,기분 울적할 땐 아주 좋답니다.
개인적으로 말을 많이 하는 라디오는 좋아 하지 안는터라...
정말 잘 듣고 있습니다.물론 주위사람들에게 홍보도 한답니다.
주위에 더 많은 전도 하겠습니다. 93.9는물론 유영재의 가요속으론
특히나 더 많이요.
사장님이 일을 시켜서 더 하고 싶은 말은 다음번에 하구요.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드려요^^
날이 많이 덥네요.이럴때 감기 더 조심하셔야해요.
다음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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