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뇽
김혜경 들어 왔어요
매일 빠짐없이 듣는데 신고 해야 아시나 봐요
아무래도 크리스챤들이 많다보니 주일엔 좀 외롬타시겠어요
그래도 이젠 영재님 목소리에 중독이 되어 일요일에도 4시만 되면 손이 달달 떨리는데요 뭐~~
지난 주일에 남편에게 영재님 목소리 들려주려고 교회서 오는길에 차안에서 틀었는데 남편은 옛날 DJ 김기덕씨랑 비슷하다하데요
내가 듣기엔 아닌데... 그분뿐이 아는분이 없나봐요
뒷자리의 아들녀석 왈" 아~ 죽인다 목소리~~"하던데요
글구 이선희씨 정말 좋아하시나봐요
저두 무지 좋아하는데 ...
글구 70~80년도 곡 쫌 많이 들려주심 감동하겠는데 욕심이곘지요
글구 ~하늘~이란곡 아세요
작은것을 노래하리~~물결속에 부서지고~~ 그거 신청곡입니다
글구 영재님이 젤 좋아하는곡은 뭔가요?
그건 낼 신청곡입니다요
오늘도 수고 만땅 하시9요
샬롬~~~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