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수 친구마차 화이팅!
정동
2009.06.15
조회 27
유월초에 가족의 슬픔을 딛고 일어나 이시간에도 맛있는 튀김을 만들고 있을 동생부부에게 힘내라고 노래신청합니다. 이용복의 (우리함께)나 다른 좋은곡 선곡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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