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은요...
송윤숙
2009.06.15
조회 32



이예린-포플러 나무아래, 임지훈-사랑의 설물, 내 그리운나라, 멀리서나마 부모님의 건강을 채크하면서 많이 좋아지고 있음을 늘 각인시켜드리고 있어요. 정말 좋아지셨다니, 많이 기뻤어요. 마음먹은대로 되리라고 ....일체유심조를 강조하면서...// 휴식같은 친구입니다.이 시간은... 웃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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