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행복한 오후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방송이 시작되면 웬지모를 설레임이 마구마구 밀려오는 40대의 왕팬입니다.. 라디오를 통해 항상 잘듣고 있구요~~~
오늘은 사랑하는 친구에게 힘을주고 싶어 이렇게 오랫만에 인터넷 로그인을 해봤습니다~~ 친구가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근무가 밤샘을 거쳐 내일 오후가 되어서야 끝이 납니다.. 24시간을 훌쩍 넘긴 근무라서 지루하고 지칠거 같아 유영재씨의 멋진 목소리를 빌어서 친구가 좋아하는 음악과 함께 힘을 주고 싶습니다.. 해주실꺼죠????
사랑하는 쫑아~~~~ 힘내고 화이팅!!!
친구가 좋아하는 윤태규의 마이웨이와 함께 청해봅니다~~~~
유영재씨?? 감사합니다~~~~ 꾸벅^^*
유영재씨의 멋진목소리를 통해 친구에게 힘을 주고 싶습니다~~~
정은숙
200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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