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월급을 몆달재 못받아 생활이 되지않아,,부모님 집으로 들어오는데.....조그만집에서 시끌버끌 살려니.깜깜하시가봅니다
지금 집공사하다고 난리데.금요일부터 장마라고 하니
겹친데 겹치네요,,부모 님들는 매일 싸우시고 정 말 집 에싸늘해
요즘에 집에 들어가기가 무서워 죽겠습니다
신나는 음악으로 위로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그리고 오빠 힘내 집는 좁지만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면 살자
신청곡 DJ DOC DOC 춤을......
SG 워너비 사랑해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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