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에 계시는분들은 참 좋겠어요.
멋진 목소리의 영재님도 볼수있구요...
전 고향이 충남서산이지만 지금은 안산에서 살고 있지요.
어릴적 안양으로 이사와서 자주 가지는 못하고 있답니다.
서산에는 유명한것이 많지요..
그중 가장 으뜸이 서산육쪽마늘...
마늘도 좋지만 요즘 무척 많이 잡히는 낙지맛도 끝내준답니다.
며칠전 울 사무실에서는 서산에 낙지가 풍년이라는 소리를 듣고
마리당 1,700원인 낙지를 주문하여 사무실 파티를 하였답니다.
지금은 아직 작은크기여서 사실 한입에 낙지 한마리꼴 이었어요.
하지만 그 맛은 어쩜 그렇게 부드럽고 연하던지...
낙지가 푹 익으면 질기잖아요.
그런데 서산 낙지는 그런것이 없었어요.
영재님도 서산에 가시면 꼭 낙지를 드셔보세요.
그리고 또한가지 자랑하고 싶은것은
저는 쌀을 직접 서산영농업회사에서 주문해서 먹는답니다.
마트에 가면 종류별 쌀들이 많이 있는데
주문하면 집까지 택배비 무료로 배송해주면서 쌀을 주문하는 당일날
쪄서 붙여준답니다.
저희집에서 밥을 먹어본 분들은 찹쌀로 밥을 지었냐고 묻는답니다.
울 사무실에서도 그 쌀맛을 보고는 모두 그곳에서 주문하여 먹는답니다.
드셔본 분들은 다른 쌀은 먹지 못하지요..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ㅎㅎ 이렇게 광고를 하고 있지만 광고비는 전혀 없답니다.
그저 먹어보니 좋아서 저절로 광고를 하는 것이지요.
영재님의 방송이 좋아서 저절로 홍보하듯 말이에요..
어찌되었든 서산으로 출동하신다니 이래 저래 할말이 많아서 이렇게
적어보았답니다.
마음 같아서는 저도 가고 싶지만 에구 시험날이 몇달 남지 않아서..
꾹~~~참고 방송으로 위안을 삼으려 합니다.
저대신 맛나게드시고 오세요..
듣고 싶은 노래는요...
"하이난 사랑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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