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신청
최승철
2009.06.17
조회 22
이번 토요일이면 거의 20년 넘게 그것도 매달 모여온 친구들 모임입니다. 언제 시작했는지는 정확하지는 않지만 20대 초에 시작한 것이 지금것 모이고 만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대부분 가정과 자녀를 생겼지만 아직 한 친구만 노총각으로 있어 아쉽긴 합니다. 끝으로 이 모임임이 더욱 돈독해 질 수 있도록 격려의 노래 부탁드립니다. 조용필의 "친구" 또는 이문세의 "세월이 가면" 그리고 서까래 forever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