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감자를....
차용숙
2009.06.18
조회 22
친정엄마가 감자를 보내왔네요
친정집에가면 엄마가 쪄준 감자가 생각나
저녁에 퇴근하고 밥할생각도 하지않고
감자를 소금약간 설탕약간 넣고 파실 파실하게
쪄서 저녁대신 먹었습니다.
농사지으셔서 8자식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보내주는 울엄마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엄마 맛있는감자 잘먹을께요

신청곡 더크로스---낙원구 행복동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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