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제가 병원에서 누워있으면서 가족에게
너무 소중한것을 깨닳았습니다
그동안 가족들이 저한테 소홀하다는 것을 느꼈었는데
입원하고 있는동안 제가 얼마나 어리섞었는가를
느끼고 다음부턴 가족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사랑 스러운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여러분~~사랑해요~~제가 교통사고로 3주 입원해
있었거든요 헤헤 참 신청곡이 있어요
신청곡 윤태규--마이웨이
윤항기--별이 빛나는 밤에
김정호--하얀나비
박강성--바람이 가져다 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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