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도 종일 주룩주룩..
찐한 초록을 자랑하는
저의 보물들..
장마때면 많은 화초들이..
햇님을 그리워합니다..
장마때면..
아주 바빠집니다..
잠깐의 햇님만 떠도..
거실에 있던 화초들 베란다로 몽땅 외출^^
엄마는
무거운 화초들땜 허리 다친다 야단이시지만..
이젠
저절로 햇님의 그림자 따라
저의 생활 동선이 그려집니다..^^
또한..
장마땐..
가장 힘든 수건,걸레 팍팍~~
삶아야 하는 작업이..^^
몸은 힘들지만..
햇님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낄 수도 있고..
비오는 날..
누릴 수 있는 센티함을...
음악과 함께
흠뻑 젖어 들 수 있어..
색다른 매력에도 빠져 볼 수 있지요..
햇님도..
내리는 빗방울 하나하나..
모두 소중하게 느껴지는 주말입니다...
유가속 가족 모든분들과...
수고 하시는 유영재님,작가 정서임님 모두..
작은 기쁨 가득가득 만들어..
알콩달콩 신나는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리듬에 맞춰 계속 행복을
만들어 볼까요~~??*^^*
빗방울과 함께 주말을...
박신영
2009.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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