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편안해지는 비오는 아침
유연희
2009.06.20
조회 73



윤정희 "찬비"
송골매 "빗물"
배따라기 "그댄 봄비를 무척 좋아하나요"
윤형주 "어제 내린비"
양수경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

에고고~~
비가 내릴려고
그리 허리가 욱신욱신~~쑤셨나 봅니다.

서산 공개방송 잘 마치고 돌아오셨나요?
내리는 비보며...편안한 맘으로 한주의 마무리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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