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사람 마음이란것이 어찌보면 정말 간사하다고 생각해요..
화를 내는것도..즐거워 하는것도 자기 마음에서 나오는 것인데..
생각하나 바꾸면 다 이해되고 문제되지 않을것을..
하지만 그 생각을 바꾼다는것이 이리 저리 상황을 살펴볼때 타당하지
않다면 좋은마음은 들지 않는거지요..
아무리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해도 그 사람이 부정한 행동을 했다면
사랑으로 감싸주어야 하는것인지..아니면 그 부정을 시정하도록 해야
하는지..
사랑할때는 모든것 다주어도 아깝지 않지만
미운짓을 할때는 사실 미운것만 보이잖아요..
변하지 않은 그런 마음 어떻게 하면 갖을수 있을까요?
성인군자도 아닌데...
좋은방법있으면 알려주세요..
마음이 우울할때는 그래도 음악이 위안이 되지요..
듣고 싶은노래는요..세월이 가면 을 듣고 싶어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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