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은 올라가고
정현숙
2009.06.22
조회 24
안녕하세요?
어제 오전에는 매운탕을 끓이니까 집안 전체가 다 무덥고 냉장고도 과장적으로 말하면 굉음에 가까운 소리를 내더군요.

이제 더위의 한가운데로 가까이 접근한 느낌입니다.한여름에는 빨래를 삶거나 보리차를 끓이는 등 가스 불 위에서 일을 하게 되면 그 앞에서 일하는 사람은 물론이거니와,집 전체가 습하고 무더워져서 한증막을 방불케하지요.

그렇긴 하지만 날씨가 더울수록 위생에 철저해야 하니 모든 걸 삶고,물도 보리차나 옥수수차 등으로 꼭 끓여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단지 더워서 지치거나 무기력해지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써야 하겠습니다.

그런 뜻에서 월요일 시작부터 지치고 피로에 찌들면 안되니,좋은 노래 들으며 우리 다같이 즐겁게 오늘도 오후 시간 보내면 좋겠군요.고맙습니다.

신청곡
화장을 고치고-왁스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애인있어요-이은미
낭만에 대하여-최백호
당신만을 사랑해-혜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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