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도 조심스레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의 문을 두드려봅니다.
지난 월욜(6/15)은 제 남편이 한 직장에서 30년을 근속한 날 입니다.
주일에 교회가면서 지나가는 말 처럼 "내일이 내가 30년 근속이라 오늘
감사헌금 준비했어." 라며 말을 하는데 난 그냥 "그래? 잘했네.." 라고
말하고 말았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날이지나니 내가 너무 무심한
생각이 들어 미안해지는거예요. 그래서 늦었지만 남편이 애청하는 방송
을 통해 축하를 하기도 하고 받고자 사연을 올려봅니다. 신랑이 sg-워너
비를 좋아하는데 오늘 "사랑해"를 들려주셨네요..그럼 "라라라"로 마지
막으로 "여보~ 영원히 사랑하구 당신이 자랑스럽습니다~
방송이 무궁한 발전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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