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눈팅과 귀동냥만 했던 애청자입니다.
처음으로 글을 올리려니 마음이 설레네요. 두근두근^**^
비도 오고 기분이 너무 가라앉아서 괜히 신랑에게 짜증내고 말았는데....
그래도 기분이 계속 가라앉고 괜히 눈물이 나네요.
신랑한테 미안하다고 영재오빠가 대신 전해주세요.
절대 미워서 짜증낸거 아니라고요.
요즘 제가 사랑하는 노래가 하나 생겼어요.
백지영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매력적인 사랑이 죄인가요.인데....
꼭 들려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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