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꼭 숨어라~~
방미라
2009.06.23
조회 21
이번주 남편이 휴가라 집에 있습니다.. 남편은 TV보는 것을 좋아하고 전 라디오에 푹 빠져있습니다. 매일 바쁜 일상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모처럼 집에서 휴식을 보내면서 삼일(지난토요일)이 지나니까 지루해 하고있어요 그리고는 온 집안을 다 뒤지고 다녀요 중요한 씨앗을 구해서 집에다 잘 두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다고 제가 어디다 버렸다고 단정을 해버리네요.. 전 보지도 않았는데 참 억울하죠~~ 남편을 위해서 신나는 노래좀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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