될때까지???
윤금희
2009.06.23
조회 78
유영재씨 목소리로 내 친구이름 불리워 지는게 소원이라는 친구때문에 사연 보냈는데 역시 경쟁률이 엄청난가 봅니다 한번에 소개될꺼라 기대한건 나만에 착각? 그래서 다시 시도합니다 오늘도 서울시내를 달리고 있을 친구 박흥섭 사는게 만만치는 않지만 열심히 살자 이선희에 인연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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