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조카 빨리 퇴원하길바래요.
안영란
2009.06.22
조회 23
고등학교때 사연보내고 처음이예요.
별써 18년이죠.이렇게 보낼려니 힘드내요.컴퓨터가 그렇게 익숙지않아서
제가 꼭 힘내라고 응원하고싶어서 이렇게 띄웁니다.울산에 사는우리조카시현이가 많이 아파요.항상웃는 귀염둥인데 많이 힘들어 한데요.빨리 일어나라고 해주세요.그리고 새언니도 힘내길바란다고전해주세요.꼭좀부탁드릴께요.노래는 영재님께서 골라주세요.수고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