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애잔 합니다.
한동규
2009.06.22
조회 19
매일 잘 듣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선곡은 80년대 말 청평으로 학생들과 MT를 가서 들었던 곡들이 많이 나와서 인지
바쁜 일상으로 잊혀졌던
그 시절 추억이 세삼, 아련하게 가슴에와 닿습니다.
늘 좋은 선곡에 감사드리며...
스티커 2장 부탁을 드립니다.

한 동 규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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