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장
방미라
2009.06.24
조회 27
게장담았어요!! 주부경력 20년만에 게장은 첨인데요 맛있게 되기를 바랄뿐입니다.. 게장 손질하다 집게발에 물렸는데 힘이 너무 좋아서 손가락 절단 되는줄 알았어요.. 남편이 휴가중이라 같이 수산시장 가서 여러가지 사왔는데 생선.게 손질을 다해주었는데 마지막 남은 하나 손질하다 물렸는데~~ 남편이 놀려요 게도 사람을 알아본다고... 어쨌든 지금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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