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바다가 그립네요
죽은나무
2009.06.24
조회 34
박신영(kellypak)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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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헉~~
>
> 진짜 뜨겁습니다..
>
> 여기 강원도 속초에는..
> 그늘 사이사이 힘찬 바람 맞서 보지만..
>
> 오늘은 햇님께..
> 어림도 없네요..
>
> 저는 햇님 피해 사무실에 있어도..
> 땀이 송글거리는데..
>
> 땡볕에 일하시는 분들..
> 진심 걱정되는 오후입니다..
>
> 영재님의 활기찬 음성과..
> 시원한 노랫 가락에..
>
> 지친 몸과 맘..
> 리듬에 맡겨 보렵니다..
>
> 아직 멀었나요..
> 4시를 향해 부지런히 달려 갑니다요..
> 헉헉~~~
>
따로 또 같이의 해는 기울어 어느곳으로 가나 가네 신청합니다
속초바다의 추억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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