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헉~~
진짜 뜨겁습니다..
여기 강원도 속초에는..
그늘 사이사이 힘찬 바람 맞서 보지만..
오늘은 햇님께..
어림도 없네요..
저는 햇님 피해 사무실에 있어도..
땀이 송글거리는데..
땡볕에 일하시는 분들..
진심 걱정되는 오후입니다..
영재님의 활기찬 음성과..
시원한 노랫 가락에..
지친 몸과 맘..
리듬에 맡겨 보렵니다..
아직 멀었나요..
4시를 향해 부지런히 달려 갑니다요..
헉헉~~~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