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들어왔는데요~
엄청 덥죠?
저는 어제와 변함없이 평택 세교동 동사무소앞에서
차를 세워두고 맛난 도넛을 판매하고있답니다.
지금 미리 글을 올려야 편안하게 라디오를 들을수있거든요~
어제같이 바빠서 프로그램 끝날때쯤 글을올리면
전파를 통해 제 신청곡을 들을수없을것같아서요.....
물론 장사가 잘되면 좋겠지만 안돼도 음악을 들을수있으니까.....
오늘은 편하게 신청곡 들을수있게 꼭좀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은: 홍서범의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않았어요" 랍니다.
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항상 멋진 목소리와 우리정서에 맞는 음악
계속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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