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아침에 뉴스를 듣다가 깜짝 놀랬습니다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사망 이라는 소식에 말입니다 . 물론 제가 열혈팬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우리의 청춘이라고 할때 , 마이클 잭슨이라는 사람이 있었잖아요 . 세계적으로 그사람 모르는 사람은 없잖아요 참 ~~ 허무 하다는 생각이 드는것 있죠 . 그리 화려한 춤으로 우리를 매료 시킨 사람이 어쩜 우상이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말년에는 별 좋지 않는 모습을 보이더니 . 이리 떠나니 , 인생사 . ~~ 허무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마이클 잭슨 ,하니 친구가 생각이 나네요 . 한국에서 공연 한다고 하니 세상에 적금을 깨서 마이클잭슨 공연 보려간 친구 . 한번만 보면 원이 없겠다고 노래를 불렸던 친구가 오늘 이소식에 어떤 반응 보였을지 . 궁금한것 있죠 .ㅎㅎ 아마도 그것도 한때 우리들의 청춘의 그림자가 아니었을까 싶어요 어제는 우리에게 명태로 유명하신 오현명님 가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쪼메 .그랬는데 . 이제 우리도 늙나 봅니다 . 이리 우리가 알고 지내던 우리랑 함께 했던 분들이 떠나니 말입니다 . 가시는 모두에게 .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 신청곡 김정호님의 하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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