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딸 힘내거라
이영옥
2009.06.25
조회 39
아직도 어린아이 같은데 벌서 커 버려 그힘든 재수를 하고 있는 우리딸
엄마가 해줄수 있는거라곤 피아노 연습마니해라 공부열심히해라 이 말밖에 없으니 더 안타까울 뿐이다 힘들고 어려운 시간 다 흐르기 마련이니
부디 잘 참고 이 여름 이겨내서 원하는 대학에 꼭 가길 바란다 엄마키만큼 자라준 너를 보면 가슴이 뿌듯하고 더없이 행복하단다 사랑해

신청고은 박강수의 다시 힘을 내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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