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방미라
2009.06.25
조회 23
우리 아들은 주변에서 말하는 엄친아입니다...
지금 고1인데요 학교에서 인기도 짱이에요... 주변에서 모두들 저런 아들이 내 아들이었음 좋겠다고 합니다 공부를 아주 잘하는 천재라서가 아니라 착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참 예뻐요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요... 인물도 빠지지 않아요 아들을 아는 사람은 누구나 연예계쪽에 한번 밀어 보라고 합니다...생각이 반듯하고 마음이 예쁜 아들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담주 기말고사 기간이라 많이 힘들어 하는데~~~ 아들 화이팅 너에겐 사랑하는 가족들이 널 지켜줄거니까.. 작년까지만 해도 이 프로 광팬이었어요(중3) 그런데 지금은 주말만 간간히 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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