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랑이 24일 사연 신청했는데 소개해 주셔서 너무나
감동스런 시간을 갖았답니다. 감사해요.^^
(요밑에 조훈상 우리 신랑이예요^^)
아가 자는 시간 틈타 이렇게 들어왔어요~
시집오기전 매일 듣던 방송이었는데...듣기만하고 한번도 보내지 않았던
신청곡을 전주에서 이렇게 올리게 될 지 몰랐네요 ^^
언제나 성실한 남편에게 너무 고맙고 항상 사랑해줘서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요.
열심히 일하는 남편에게 노래 선물 하고 싶은데 신청곡 부탁드려도 될까
요?
이재훈씨의 사랑합니다 부탁합니다.
아기 깰까봐 두서없이 글을 쓴거 같아 죄송해요.
더운 날씨 더위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산청곡:이재훈---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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