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흘러..
김윤자
2009.06.26
조회 15
유가속 가족이 된후 우리 큰딸이 중1이였어요.1학년 1학기 중간고사때부터 시험때만되면 잘 보라고 유가속에 신청곡도 보내주고 했었는데...
이제는 중3이 되어서 1학기 기말고사를 다음 화요일부터 봐요.
그런데 시험볼 때마다 다음에는 더 잘하겠다고 계속 쭉~~~~
생각해보니 넘 웃겨요 "엄마,아빠 다음 시험에는 진짜 잘 볼께요,,"
그런말만 들어서... 여기 경기도는 고등학교연합고사가 있어서...학생들이 많이 힘들어 하거든요. 이제 우리아이도 걱정이 되어 스트레스를 받더라구요.다음 학기 중간고사까지 내신이 들어가는데... 시험 잘 보아야한다고 늦게까지 공부하는게 안쓰러워서... 어쨌든 시험을 잘보던 못보던간에 아이는 최선을 다하는것 같아서.. 힘을 실어 주려고요.우리 아이들도 유가속 듣고,노래도 신청해주기도 해요.우리딸 화이팅! 유진주 화이팅!!

신청곡 다비치,씨야... 여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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