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 오늘도 무척 더운 날씨 입니다 /
이렇게 더운 날씨 에 저희 집엔 손님이 오네요 대전에 살고 있는 친정 남동생이 오늘 옵니다 남동생의 아들 *조카* 가 해병대 입대을 하고 어느덧 8월달에 제대 한다고 하네요 그런데도 고모가 되여 무심하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동생도 이번에 첨으로 면회을 온다고 하구요
토요일날 면회 하면 외박이 된다구 합니다 그래서 내일 면회 갑니다 같은 포항땅에 살면서 첨으로 조카 얼굴 보게 되네요
15~~6년전에 얼굴 본후 첨입니다 아마 / 길에서 어깨을 스치구 지나 간다고 해도 서로 몰라 보고 지나 치겠죠 삶이 힘들어 서 일까 ?
관심이 없어서 일까 ?? 우리 조카는 엄마가 없거든요 3년전 하늘나라
갔답니다 그런 조카 인데 정말 무심 했네요 미안한 맘에 조카 보면
용돈을 줄려구 준비도 했고 맛있는것도 사줄려고 마음 먹고 있답니다
영재님 오늘도 좋은 방송 부탁 합니다 **김종환**사랑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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