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임신한 친구에게 침이마르도록 프로자랑을하고 같이 거실에서 듣던중에 친구가 나이든사람들노래만 나온다고 타박하는데
예전 사춘기때노래도 나오고 하는거에요.해서 강력추천하고 친구가 좋다고 해서 문자보내겠다고 해서 제폰으로 지번호 찍어보냈는데.....
버즈의신청곡도 안나오구 막 그랬어요..ㅜㅡ..
친구한테 면목이 없어서리..
그런노래는 안틀어주시나욤??
암튼..친구하나에 태아까지 두명 전도했습니다.ㅋㅋ
오늘도 언제나 그랬듯이 좋은방속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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