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운님. 올해부터는 장마라는 이름이 없어진데요 언제 비가 올지 모르니까요..... 제가 사는 이곳도 어제 비가 빼꼼 하고 오더니.. 오늘은 오메 더운 것...ㅎㅎㅎㅎ 정운님 봉지커피 말구요... 우리 에어컨 빵빵한 곳에서.. 아이스커피 한잔 같이 할날이 언제쯤 올까요...ㅎㅎㅎ 더운데 건강하시구요.... 정운님의 빗소리가 더위를 잠시나마 잊게 해주네요 건강하세요...유가속 화이팅!!!ㅎㅎ 인디고..여름아 부탁혀~~ 엄정화..페스트발..이요~~~ 손정운(jeang33)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비와 함께 내리는 눈물 > > 비가 내리면 나도 따라 웁니다 > 당신을 향한 애틋한 사랑이 > 눈물비가 되어 뚝뚝 떨어집니다 > > 곰삭은 그리움이 넘쳐나 > 한 방울 두 방울 > 눈꺼풀에 대롱대롱 맺혀 > 떨어지고 있습니다 > > 하루종일 비 내리는 창가에 > 서성이는 사랑 하나 > 오늘도 비와 함께 당신을 그리워합니다. > > dj님 .. > > 비가 내리는 창가에서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 분위가 한번 잡아 보고 있네요 . > 아주 우아하게 말입니다 ~~ > 일회용컵에 봉지 커피 타서 , ㅎㅎ > > 오늘부터 장마 라고 하는데 > 빨래가 큰 문제이지 > 뭐 다른걸 문제가 안되니 , > 마냥 비가 왔슴 좋겠습니다 지금 맘은요 .~~ ㅎㅎ > > 삼일 지나면 햇볕이 그리워 할꺼면서 말입니다 . > 일주일 시작하는 월요일 , > 6월을 마감하는 한주 . > > 모두모두 해피 하길 빕니다 ~~ > > 컬투, 사랑한다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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