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벽에는 천둥이 치며 무섭게 내리던 비가 그치고 햇살이 맑게 비추니 기분이 참 좋네요.
이렇듯 자연의 현상이 우리를 두려움에서 안도감으로 변하게 하듯이, 사람의 일상도 그런 식으로 인도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친척 부부가 지금 앓고 있어요.아내는 암수술을 예정 중인데,그 와중에 남편은 조울증이 심해서 통원 치료 중인데,특히 병원에도 잘 안가려 해서 그 아내가 약만 타오는 등 애를 먹고 있나 봐요.
누구나 기쁜 일도, 힘든 일도 겪지만 그 나름대로 가슴에 묻고 삭이며 성숙한 영혼이 되어가는 건데,아직 그렇지 못한 경우에도 오늘의 날씨처럼 아픈 뒤에 오히려 더 굳고 단단한 가슴이 되기를 빌어봅니다.고맙습니다.
신청곡
화장을 고치고-왁스
사랑의 눈동자-유익종
그대 품에서 잠 들었으면-박정수
준비없는 이별-녹색지대
사랑하는 그대에게-유심초
난 나보다 널-서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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