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 우연히 듣게된 영재님의 방송
선곡들이 마음에 들어 다시 한번 들어와봤습니다
홈페이지 이곳저곳 둘러보다 영재의 생각대로 코너에 들러
한편 한편 그곳에 올린 글들을 읽고 있노라니
가슴 한켠이 꽉 차오르는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7080을 살아냈던 우리들의 노래와 추억이
이곳에 그대로 자리잡고 있었더라구요
커피를 두잔이나 마셔서 그런지 잠이오질 않습니다
천천히 영재의 생각대로방에 머물면서 모두 읽고 가려구욤
창밖에 비가 내려서인지 제 자신이 센치해지는 이 느낌은
뭡니까? ㅎㅎ
앞으로 이 방송 제가 접수한다는말 잊지 않으셨죠
저도 노래 한곡만 신청하고 갈께요
채은옥의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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