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 딸 아이와의 전쟁..
거창하게 가족구성원 프로젝트
기본생활 재무장^^너무 거창하죠??
잘 계셨죠??
유기농 수박을 꼭 드시고 싶다는 회원님의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오프닝도 놓치고 잠시 매장을 비웠네요..
시동을 거는 순간 울컥하는 마음에 아이들을 생각하며
룸밀러에 웃어 보입니다..
습도 많은 일본에서 공부하는 큰 딸
해외 인턴쉽 준비를 위해 취업준비생인 작은 딸
어제는 장학금 턱으로 저녁도 대접??받았는데
그럼에도 아련하기만 한 이 그리움은
아마도 가족이 다함께 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기에
그런듯 합니다..
오늘도 어제처럼
음악으로 feel so good
특히나 어제 오프닝 최고였습니다..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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