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히 갈곳이 없내요,
장정호
2009.06.28
조회 21
안녕하세요,
유영재님 !
어제 문자 몇통 하구 오늘은 신랑 이름으로 들어왔어요,
유영재님 !
현제 신랑이 실직 상태 인지라....
딱히 갈곳도 오라는 곳도 없어....
이렇게 이틀을 방콕하구 있어요,

글쌔 나가자면 나가겠지만 나가면
먹게 되고 보면 사게 되고...
그래서 그냥 집에 있는데...

무지 심심하내요,

아침에 먹던찌개에 수재비 떠넣어 먹고 싶다길래...
안해주면 논다고 무시한다고 할까봐,
덥지만 반죽해서 수재비 끊여주고 ...
시간은 보니까 4시라 들어왔어요,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는데 ,
신랑은 정비을 하는데 마땅한곳이 없내요,
경기기 어려워서인가 ,
정호씨 힘내세요 ♥
곧 연락이 오겠죠,

신청곡 ^^최진희 가져가

전은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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