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 빠지고 처음 사연이란 걸 써 봅니다.
임신한 아내를 위해 조용히 축하해 주고 싶어서...
3년전 처음 임신한 아기를 가슴에 뭍고 나서
오래동안 기다렸던 아기인데...
집사람은 3년전 기억때문에
아직 양가 어른들께도 알리지 말라며
조심 또 조심하고 있습니다.
기쁘면서도 대놓고 기뻐하지도 못하는
집사람을 보면서 대견하면서도 측은한 마음이 듭니다.
영재님!!!
우리 집사람이 좋아하는 김동률의 '거위의 꿈'
들을 수 있을까요?
또 한가지
음악회 티켓으로 기분전환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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