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9를 만나고...
김동철
2009.06.30
조회 25
벌써 2년이 지났군요.
2년전 어느날 오산역앞에서 신호대기중에 앞차 뒤편에 붙어있던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티카를 보고, 즉시 내차에 라디오를 93.9로 고정시키고,
집 컴에 레인보우를 깔은지가 2년이 지났습니다.
지금은 가는곳 마다 컴에 앉으면 레인보우를 다운받아놓고, 친구 차든 누구차든 올라타면 93.9를 고정시키고 우리들에게 딱맞는 음악방송이라고 입에 거품을 물고 말을 합니다.
특히 출퇴근시간대에는 라디오에 고정입니다. 저희는 3교대 근무라서 하루종일 운행합니다.
LG마이크론 오산공장 출퇴근 버스인데 출퇴근이 없는 시간대에는 관광버스라서 지역에 관광객을 태우고 운행하며 93.9를 듣고 다닙니다.
관광객들도 음악이 좋다고 아주 좋아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방송으로 만날 수 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수고하세요. 감사합니다. 김 동철올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