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나는 알바생활
이말녀
2009.06.29
조회 26
50대 주부로 있다가 알바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일터에 갔는데

일하시는분은 사장님을 비롯하여 10분정도 가족같은 분위기

조용히 앉아서 꼼지락거리며 손으로 끼우고 붙이고 하는 딱 내스타일

일하는 첫날 사장님은 4시가 되니 cbs라디오를 틀어주시는데 흘러나오는

목소리가 넘 멋있으시고 내가 듣고싶던 노래들이 선곡으로 흘러나오는데

일하는 내내 행복하게 일할수 있었고 퇴근시간 6시까지 너무빨리 지나가

지루함도 잊은채 하루를 마무리 할수있어 저도 유영재님의 가요속으로

왕펜이 되었답니당 낼도 출근해서 유영재님을 기다리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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