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 님 ^^*
오늘 처음 가입하고 처음으로 이곳에 방문 했어요...
항상 열심히 듣기만 했는데...이렇게 비가 내리니
사연을 보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
지금의 신랑과 연애시절에.... 작은 오해로 다툰적이 있었어요
저는 화가 나서 집으로 들어왔고 그때 남친은 밖에서 저를
하염없이 기다렸는데 갑자기 비가 그것도 폭우가 막 쏟아 지더라구요
집으로 돌아 갔겠지 하면 애써 생각하지 않았는데..몇시간 동안
밖에서 그 비릴 다 맞고 있었더라구요...
나중에 집으로 들어와 그 비를 닦고..엄마가 내어 주시는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 화해 했던 기억이,,,,오늘 비를 보니까,,
자꾸 생각 납니다,,^^
그 사건으로 우리는 오해를 풀고,,결혼했구요 두 아이의 부모 로써
행복하게 살고 있어요,,
영재님~~
그린 페이스 의,,,러빙유.... 듣고 싶어요...
오늘같이 비가 오는날...그날 사건을 기억하면서,,듣고싶어요,,
틀어주실꺼요?? ^^*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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