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올립니다.
최춘재
2009.07.02
조회 29
가슴 아린 사연이 있는 노래입니다.
십여 년 전의 기억들이 문뜩 떠오르는 날씨입니다.

박학기의
그대 창가로 눈부신 아침이

수고하세요. 꾸벅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